이응노 선생님을 기리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입니다.

한동진
2021-04-23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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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한동진

연락처 : 010-9307-7693

인스타그램 홍보 : https://www.instagram.com/p/CN_WfeRJej_/?utm_source=ig_web_copy_link 


제가 지금 하는 일로 인해 집에 멀리 떨어져 혼자 지내다 보니.. 매일을 식당에서 끼니를 때우거나

집에서는 햇반과 라면 김치밖에 없어서.. 식재료로 이응노 선생님을 기리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더군요..

그래도 평소 윤이상 선생님과 더불어서 존경하는 분이신 만큼... 

스케치를 좋아하는 지라... 재주없는 손놀림으로 감히 그분의 역작을 다시 재해석 해봤습니다.


이 그림은 이응노 선생님께서 동백림 사건으로 옥중에 계실때 종이찰흙과 밥알로 빚어내신

<군상> 이라는 작품을 보고 지금의 군상은 작금의 상황속에서 더 밝은 세상을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마음이 클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밝은 색을 입혀서 표혆하여 보았습니다.


홍성의 역사이자 인물로써 이응노 선생님께서 더욱 기억되고 그 정신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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