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유공장 은장

고기자
2021-05-04
조회수 20

작년 한 해 제일 보람찼던 일, 바로 헌혈유공장 은장을 받은 것입니다.

몇 년전, 가족 중 한 명이 큰 수술을 하는 과정에 많은 양의 피를 수혈받아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처음으로 헌혈의 필요성과 헌혈봉사자 여러분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고 헌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헌혈새내기라 은장에 불과하지만, 금장 명예장을 받을때까지 노력해보려구요!

헌혈을 위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게 되고 헌혈때마다 간단한 검사도 받을 수 있으니 남도 살리고 나도 살리는 이거야 말로 일석이조 봉사활동!!!

우리 모두 헌혈히어로가 되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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